IoT 기반 음향신호기 전문 (주) 한길에이치씨' 는 오늘도 교통 약자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횡단보도에 녹색불이 켜졌습니다. 건너가도 좋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횡단보도를 건널 때 안내하는 방송을 들어봤을 것이다.
이 친절한 목소리의 주인공은 시각장애인용 음향신호기로 제주시 1083대, 서귀포시 477대, 총 1560대가 주요 교차로에 설치돼 교통약자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그간 여타 장비에 비해 기상·충격에 취약한 음향신호기는 고장빈도가 높고 신고가 접수되면 수리하는 사후 보수관리 체계로 관리 미흡에 대한 지적이 꾸준히 있어 왔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자치경찰단 교통정보센터에서는 IoT 기반 음향신호기 상시 점검 체계를 전체 장비를 대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